경제
중도 성향
'0시부터' 김경대 용산구청장…1호 결재 '용산개발·재난안전 기구 신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용산구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일 오전 0시부터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산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임기가 시작된 오전 0시부터 당직실과 재난안전상황실,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며 구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구청장은 당직사령에게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구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신속한 초동 대응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취임 당일 김 구청장은 현충원 참배와 서울시장 취임식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 구청 야외광장 정문을 통해 첫 출근했다.
2층 민원실 도착 후 간단한 소감을 밝힌 뒤 집무실로 이동, 용산구 사무인수식과 제1호 결재를 진행했다.
구청장 제1호 결재는 '거침없는 용산개발과 안전강화를 위한 전담기구 신설' 추진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