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동아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노컷뉴스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연합뉴스
여성신문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검찰, 광산경찰서장실 압수수색…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

노컷뉴스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의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의 집무실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광주지방검찰청은 10일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기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은 경찰청의 대기발령 조치로 현재 직무에서 배제된 상태다.

경찰청은 앞서 지난 7일 장윤기 사건 수사와 관련해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등 지휘관 2명, 사건을 담당한 강력팀 소속 팀원 4명 등 모두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적용 혐의가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인 만큼 검찰은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수사 상황이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아버지에게 유출됐는지와 주요 증거물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장윤기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으려 한 정황과 이와 관련한 보고·지시가 있었는지도 들여다볼 가능성이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일에도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광산경찰서와 사건 관계 경찰관들의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당시 압수수색은 광산경찰서 형사과와 여성청소년과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사건 관계 경찰관들과 장윤기 아버지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3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장윤기 사건' 첫 시민단체 고발…경찰 지휘부 수사 촉구

노컷뉴스
진보 성향

장윤기 부실수사 해명 나선 광주경찰…검찰은 윗선 조준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장윤기' 철저 수사" 촉구하면서…보완수사권 동상이몽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검찰, ‘장윤기 부실 수사’ 광산서장 입건···서장실 등 압수수색

경향신문
진보 성향

검찰, ‘장윤기 경찰 부실수사·유착’ 광산서 2차 압수수색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명수, 계엄군 임무수행 위해 합참명령 발령"

노컷뉴스

스페인 남부 대형 산불…11명 사망·19명 실종

노컷뉴스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경영권 매각·부동산 처분 추진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검찰 송치

노컷뉴스

"빵집부터 e스포츠까지" 부산브랜드페스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노컷뉴스

"막상 마운드 서니…" 잠실 눈물로 배웅한 박용택·김재호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