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바뀐' 삼성 타선, 12안타 8득점 3연패 탈출, 오러클린 6이닝 무실점 5승[수원리뷰]
[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된 김지찬의 결승타 활약과 선발 오러클린의 호투에 힙입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삼성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8대1 완승을 거두며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대구로 돌아갔다. 삼성은 12일부터 대구에서 SSG 랜더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주말 3연전에는 열흘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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