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5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연합뉴스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ZDNet Korea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경향신문
JTBC 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노머스 "프롬, 中 유료 구독자수 성장 본격화"

뉴시스 속보

ONP 요약

7월 14일 코스닥(작은 회사 주식을 다루는 시장)이 5% 이상 내렸다. 중동의 위기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주식을 팔려는 주문이 폭주했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했다.

진보 성향: 투심 악화 신호 — 중동 리스크와 반도체주 약세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 시장 변동성 관리 — 프로그램 매매 제한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제어하는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는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의 중국 사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현지 사업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비보(vivo), 오포(OPPO) 등 중국 주요 앱마켓에 서비스를 출시하고 신규 지식재산권(IP) 확보와 현지 프로모션을 강화하면서 이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 전일 기준 프롬의 중화권 유료 구독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68% 증가했다. 프롬 차이나에는 배우와 가수, 래퍼,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IP가 입점해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 주요 플랫폼에서의 관심도 역시 함께 상승하고 있다. 중국 대표 플랫폼인 위챗(WeChat)에서는 프롬 관련 검색·관심도 지표가 지난 8일 전일 대비 624% 급등했다. 회사는 외부 관심도 확대가 실제 유료 구독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노머스 관계자는 "중국은 글로벌 팬 플랫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 중 하나"라며 "다양한 현지 맞춤형 서비스와 신규 IP 확보를 통해 중국 팬덤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팬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4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미래대응기금·투자형 R&D 추진…정부 재정운용 새판 짠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주담대 변동금리 석 달째 상승…6월 코픽스 0.15%p↑

연합뉴스
중도 성향

코스피, 삼전닉스 강한 반등에 6∼7% 상승세…7,300선 등락

세계일보
보수 성향

물가 3% 잡고, 반도체-지방에 투자확대… 재경부가 꺼낸 '10대 과제'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7300선 돌파… 코스닥 820선 안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실형 받자 휴대전화 끊고 4년 도피…전 의령군수 검찰에 덜미

노컷뉴스

레버리지ETF 논란 의식한 李대통령 "많이 당하고 계시죠"

노컷뉴스

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장윤기, 이채원양 진짜 모르는 사이?…"중요한 양형자료"

뉴시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UAE 이란戰 지원 대가로 AI칩 수출 '동맹급' 완화

뉴시스 속보

"고창은 마한 모로비리국 중심지"…봉덕리 고분군 발굴조사 결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