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35.2도까지 치솟은 충남 서산… 밤사이 열대야까지 이어진다
대전일보
ONP 요약
여름 장마가 10일에 끝나고 11일부터 따뜻한 공기가 한국을 덮으면서 낮 기온이 36~38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시작된다. 일부 지역에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있었지만, 지자체에서 복구에 나서고 있다.
충청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며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11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남 서산과 청주 서부·동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기상청장이 정하는 지역별 발효기준 값 이상일 때 내려진다 특히 충남 서산은 이날 기온이 35.2도까지 치솟으며, 1968년 1월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7월 중순 기온으로는 역대 2위 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9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3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