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북서 지켜온 민주당의 이름...전국정당 가자" TK 임미애, 최고위원 출마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당 내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가 출마하면서 투표 방식을 선호투표제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하지만 젊은 사람들을 지도부에 포함시키려는 시도는 무산되고, 당 안에서 누가 더 당을 중시하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라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 통합의 구심점 — 민주당의 전통적 계승과 지지층 재결집을 추구하는 정청래의 노력으로 평가.
중도 성향: 경선 본격화와 제도 정비 — 투표 제도를 개선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후보의 경쟁이 진행 중.
보수 성향: 분파주의적 자기정치 — 당의 단합보다 자신의 정치적 목표를 우선시하는 정청래의 행동에 우려 표시.
[the300] 대구·경북(TK) 출신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월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영남까지 품어 안아 전국정당으로 나아가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지난 14일 밤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주당은 호남이 키웠고 수도권에서 승리해 왔다.
이제 한발 더 나아가자"며 이같이 적었다.
임 의원은 "경북에서 민주당 이름으로 살아오며 이기는 날보다 지는 날이 더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있어 대한민국 민주주의 지평이 더 넓어지고 더 깊어진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길을 잃었다"며 "선거 이후에도 책임은 없고 계파 갈등만 남았다.
이대로는 안 된다.
당이 변하지 않으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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