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영길 "李대통령 '구조적 다수' 완성 위해 '중앙 대진격' 해야"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당 내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가 출마하면서 투표 방식을 선호투표제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하지만 젊은 사람들을 지도부에 포함시키려는 시도는 무산되고, 당 안에서 누가 더 당을 중시하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라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 통합의 구심점 — 민주당의 전통적 계승과 지지층 재결집을 추구하는 정청래의 노력으로 평가.
중도 성향: 경선 본격화와 제도 정비 — 투표 제도를 개선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후보의 경쟁이 진행 중.
보수 성향: 분파주의적 자기정치 — 당의 단합보다 자신의 정치적 목표를 우선시하는 정청래의 행동에 우려 표시.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낸 송영길 의원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했던 '구조적 다수'와 관련해 당의 체질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중도 확장을 위해 "중앙으로의 대진격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지난 세 번의 대선을 통해 우리는 진실을 목도했다.
촛불의 함성이 광장을 메우고 비상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보수와 진보라는 거대한 두 대륙은 1%포인트(p) 박빙 속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성채를 쌓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송 의원은 "양극화는 심화하고 있다.
이대로는 민주당이 국민 앞에 다시 설 수 없다"며 "대선 판도를 바라보는 우리의 인식과 행동을 완전히 바꾸는 등의 전면적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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