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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이강인, 기다렸던 '오피셜' 48시간 내 터진다 "아틀레티코, 595억 거래 성사"... 데뷔전은 8월 맨시티전
머니투데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성이 임박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번 주 내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3주 휴가를 채운 이강인이 이르면 17일 산 라파엘 훈련 캠프에 합류하거나, 늦어도 다음 주 월요일 훈련장에 복귀한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95억원)에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은 5년, 2031년까지다.
특히 이강인은 국내에서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며 입단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시설인 도림동교육센터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에서 30년 넘게 의료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최근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진행하기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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