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민주지지층+무당층에선 김민석 40.0%, 정청래 28.2%
프레시안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 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서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하는 가운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김민석 40.0%, 정청래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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