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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감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안니카 어워드 놓고 코르다와 격돌
세계일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의 독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메이저 대회 2개 포함 벌써 시즌 4승을 거두며 투어를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코르다의 독주가 계속될 것 같았던 투어의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메이저 대회 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코르다를 저지할 강력한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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