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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승
여성신문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했다.유해란은 12일(현지시각) 프랑스의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유해란은 헨더슨과 72홀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헨더슨을 따돌렸다.유해란 지난 달 시즌 세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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