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4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노컷뉴스
전북도민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계좌개설 안된다고, 돈 안 빌려줘서…방화범들 잇단 실형

뉴시스 속보

ONP 요약

14일 아침 분당 정자역 근처에서 50대 여성이 운전하는 벤츠가 버스와 충돌한 뒤 인도로 달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30대 남성이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시간이 늦어 계좌 개설을 해주지 않는다거나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는 사소한 이유로 건물과 차량 등지에 불을 지른 남성들이 잇따라 실형을 선고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현존건조물방화미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63)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25일 오전 3시11분께 전남광주 서구의 한 은행 건물 출입구에 쓰레기 더미를 모아놓고 불을 붙이려다 미수에 그치고 같은 건물에 재차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앞서 범행 전날 은행에서 '방문 시간이 늦어 계좌 개설이 안 된다'는 안내를 듣고 화가 나 이러한 일을 벌였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불씨가 꺼진 직후에도 B씨는 같은 건물 내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다 거절당하자 2차 방화까지 시도했다.

두번째 불은 실제 편의점 출입문과 건물 바닥 일부로 옮겨붙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꺼져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A씨는 상가 복도에 놓여진 주류병 등을 깨는 등 총 348만원 상당 재물 손괴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크지 않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알코올의존증과 양극성 정동장 애 등이 범행에 영향을 줬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불을 지르려 한 건물은 병원이 입주해 있어 제때 진화되지 않았더라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었다. 여러 차례 형사처벌 전력이 있고 누범 기간 중 범행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장우석)도 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기소된 B(58)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지난 3월31일 오전 1시5분께 전남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 세워진 지인의 차량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인력대기사무소에서 알게 된 지인이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거절한 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문이 열려 있는 지인의 차량 내 옷가지에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범행 직후 112에 스스로 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장소 주변에 다수의 자동차와 주택이 인접해 있어 자칫 잘못하면 대규모의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피해 회복을 위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고 용서를 받지도 못했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3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3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 뒷산 바위 추락…차량 2대 파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벼락 친 뒤…아파트 주차장으로 바위 낙하해 車 2대 파손

동아일보
보수 성향

단양서 화약 운반차-승합차 '쾅'…6명 부상, 폭발 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인천 고잔동서 차량 전복 사고…70대 운전자 사망

연합뉴스
중도 성향

삼척서 승용차에 치인 10대 심정지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