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 뒷산 바위 추락…차량 2대 파손
머니투데이
ONP 요약
14일 아침 분당 정자역 근처에서 50대 여성이 운전하는 벤츠가 버스와 충돌한 뒤 인도로 달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30대 남성이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서울 서대문구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추락해 주차된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대문소방서는 15일 오전 6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벼락이 친 후 바위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인력 22명과 차량 5대를 투입해 안전 조치한 뒤 오전 7시53분쯤 구청에 인계했다.
이번 사고로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청 등 관계 당국은 전문가 안전진단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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