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모두 호남行…'선호투표제' 두고 연일 신경전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들이 일제히 호남을 찾아 당심 구애 행보에 나섰다.
당 대표 선거 경선 룰인 '선호투표제' 채택 여부를 두고 계파 갈등이 표면화하면서 후보들간 신경전도 지속됐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전북 전주시 효자동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제3차 상무위원회에 참석해 "오늘 아침 신문을 보면서 의원들 가운데 '친석'(친김민석) 이렇게 구분한 걸 봤는데, 지금 그런 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자기 정치할 시간도 아니고 대선의 시기도 아니다.
지금은 오로지 대통령과 정부를 뒷받침하는 것 외에는 여당의 책무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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