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리센느 저점매수" 고깃집 화제…딸 생각에 배려한 손님, 원이였다
머니투데이
2년 전 발표한 곡으로 음원 차트를 휩쓴 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한 고깃집 사장 사이의 훈훈한 인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김인철 씨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느 날 밤 어린 소녀가 혼자 찾아와 삼겹살 1인분과 껍데기를 주문했다"며 "원래는 고기 메뉴를 2인분부터 판매하지만 딸 생각이 나 예외로 받아준 것이 인연이 됐다"고 밝혔다.
김씨가 당시 맞이한 손님은 리센느의 리더 원이였다.
그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제 인생 최고 껍데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리센느 멤버들의 사인을 소개했다.
또 "멜론 1위, TV 광고 촬영 축하"라는 글을 덧붙이며 멤버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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