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스무디 쇳조각 죄송"…'삼겹살 먹고 기름으로' 카페 사장 사과

머니투데이
"스무디 쇳조각 죄송"…'삼겹살 먹고 기름으로' 카페 사장 사과

경북 상주 한 카페에서 판매한 스무디에서 다량의 쇳조각이 나왔는데 업주 측의 안일한 응대가 문제로 지적되자 "표현이 부족해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다.

카페 사장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음료 제조 과정에서 사용된 숟가락이 함께 갈리면서 쇳가루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고객께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으며 모든 책임은 저희에게 있다는 마음으로 고객께 사죄와 위로의 뜻으로 저녁 식사비 30만원을 보내드리겠다고 하면서 한 설명이 오히려 상처를 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가볍게 여기거나 금전으로 대신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포토] 이병규 '피자는 내가 먹을 테니 도우는 돌아라'

머니투데이

[포토] 이도우 '1구 1조각'

머니투데이

[포토] 이도우, 구원 등판도 식후경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강건우 '커브 낙차 좀 보소'

머니투데이

[포토] 강건우는 강견

머니투데이

[포토] 박지훈 '후반기엔 수원성 지키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