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청산 앞둔 홈플 노동자·중소업체에 최대 4400억원 지원한다

오마이뉴스
청산 앞둔 홈플 노동자·중소업체에 최대 4400억원 지원한다

ONP 요약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3일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점포 감소와 매출 부진으로 급여·세금 등 공익채권이 급증하는 상황 속에서 홈플러스는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와 관련해, 정부가 중소 협력업체와 노동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관련기사 : 법원, 홈플러스 회생 폐지... 2000억 마련 못하면 파산 https://omn.kr/2ixpp).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3일 오후 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 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기획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우선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민생경제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동자 생계안정과 중소 협력업체 보호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임금체불 피해 노동자에 대해서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까지 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한다. 또 생계비가 필요한 노동자는 체불액 범위 안에서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6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사설]법원 홈플러스 ‘회생 폐지’, MBK·메리츠 책임지고 파산 막아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안타까워… 피해 최소화할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마트노조 “2주 안에 2000억 마련 못하면 홈플러스 청산… 정부 나서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산불·태풍·호우' 재난피해자 60% "정부 재난지원금 확대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홈플러스, 2주 안에 2000억원 못 구하면 청산 수순…직원·협력사 ‘비상’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용인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집중 점검…안전·수질 관리 강화

오마이뉴스

타점 1위·홈런 3위 더할 나위 없다…"1루 수비? 타격만 잘해주면 된다"

조선일보

與이언주 합성 음란물·성적 모욕 게시물에 병원 입원

조선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당선증 잉크도 안 말랐는데···" 최용석 의장 파문 확산

오마이뉴스

[단독] 배재고처럼 '지만원의 5·18 모욕 책' 보유 학교는 32곳

오마이뉴스

"정의로운 전환 버스에 탑승권 없자" 노동자들이 직접 버스 만들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