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2주 안에 2000억원 못 구하면 청산 수순…직원·협력사 ‘비상’
조선일보

ONP 요약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다. 법원은 점포 축소 계획도 수행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인수자를 찾지 못해 청산 수순을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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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사실상 파산(청산) 수순을 밟게 됐다.
회생의 마지막 변수는 2000억원 규모 운영자금 확보다.
향후 14일 이내 자금을 확보해 즉시항고하면 회생절차가 재개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직원을 비롯해 협력·납품업체, 입점 점주 등 이해관계자들의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홈플러스는 3일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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