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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집중 점검…안전·수질 관리 강화
오마이뉴스

ONP 요약
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 강조했다. 지난 5월 광명제11R구역 철근 낙하 사고 이후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별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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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은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7월부터 8월까지 시설 운영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시는 경기도 수질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신규 시설과 전년도 위반 시설, 민원 발생 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 대상이 아닌 시설에 대해서도 시 자체 점검을 실시해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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