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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X소지섭, 시즌2 기대감 높인 시청률 21.6%...제작사 대표가 밝힌 흥행 비결
머니투데이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시청률 20% 돌파로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기록 행진과 함께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까지 뜨거운 인기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방송 중이다.
'김부장'은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극 중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되찾기 위해 그간 숨겨놓은 능력을 꺼내놓으며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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