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당국 공식 보고서 첫 공개
머니투데이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이 새롭게 공개됐다.
독도가 '한국의 일부'라는 내용인데 미군 당국의 기밀 공문서인 만큼 증거로서의 신뢰도가 높다고 분석한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독도 체험관에서 기증식을 열고 관련 기록을 공식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전갑생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수집해 재단에 기증한 것이다.
자료는 1948년 독도 폭격 사건에 관한 미군 당국의 조사보고서와 관련 문서 등 총 222쪽 분량으로 원래 기밀문서로 분류됐다가 해제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