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시청률 20% 뚫은 '김부장', 무리수 '일베 논란' 이겨낼까 [IZE 진단]
머니투데이
시청률 20%의 벽을 가뿐히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이른바 '일베 논란'이다.
하지만 이슈의 이면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이번 논란은 드라마 측에서 다소 억울함을 호소할 만한 지점들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방송된 드라마 중 최초로 20%를 돌파한 성적이자, '펜트하우스2'(29.2%)와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눈부신 기록이다.
배우 소지섭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속도감 있는 액션, 그리고 소지섭·윤경호·최대훈의 완벽한 연기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