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43%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프레시안
경제
중도 성향

현직 검사 "보완수사권 없이 성범죄 피해자 보호되나"

머니투데이
현직 검사 "보완수사권 없이 성범죄 피해자 보호되나"

여권 주도로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소속 검사가 성범죄 사건 수사와 관련해 우려를 표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 서울북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검사는 지난 3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보완수사권 없이 성범죄 사건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검사는 "여조부에 근무하는 검사로서 송치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 없이 성범죄 사건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 피해자 보호를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된다"고 밝혔다.

김 검사는 "성범죄 사건 대부분은 혐의를 입증할 직접적인 물적 증거가 없으니 당사자들 진술을 비교 분석하며 신빙성을 검토하고 사건을 처리해야 한다"며 "진술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의문점이 발생하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기 보다는 당사자를 소환해 직접 진술을 듣고 사건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43%
3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조의장, 정성호 만나 "검찰개혁 차질 없도록 만전 기울여주길"

세계일보
보수 성향

"당정청 1㎜ 오차도 없게" 이건태, 최고위원 출마…24세 정민철도 도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장윤기 의혹 속 일선 검사 “보완수사 없이 성범죄 사건 처리 불가”

동아일보
보수 성향

절차 안 지켜 의장 후보 못낸 안양시의회 민주당... 국힘 후보 과반 득표 실패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동네 가게에서 글로벌 셀러로"…경기신보, 아마존 입점 노하우 교육

머니투데이

[포토] 새벽 입국 세베리노 '시차는 훈련으로 극복'

머니투데이

"청년특별기금 신설 제안"...기획예산처 간담회서 머리 맞댄 여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세베리노 '잠실도 넘기리'

머니투데이

[포토] 세베리노 '기본에 충실해요'

머니투데이

"팔레스타인에 연민 못 느끼면 인간성 잃은 것"…이집트 감독 호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