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문인칼럼] 대전형 에너지 전략은
대전일보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전력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가 됐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첨단 제조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시는 2037년까지 전력자립률을 108%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전국 최하위 수준인 전력자립률을 개선하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정책 방향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다만 전력자립률을 고민할 때, 이제는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는가'를 넘어 '생산한 에너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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