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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경기북부 낮까지 비 예보…그친 뒤에는 무더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지금 한국은 너무 더워서 열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낮에는 매우 덥지만, 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 같다.
진보 성향: 취약층의 고통 — 폭염 속에서 에어컨 같은 냉방 시설이 없는 저소득층의 쪽방촌 주민들이 극한의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다.
중도 성향: 기상 정보 중심 — 기상청 예보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현황과 향후 변화를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보수 성향: 일상적 날씨 보도 — 기상청 정보를 기반으로 기온·강수량 등 기상 정보를 일기예보 형식으로 전달한다.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초복인 수요일 15일 경기북부지역에 낮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이날 낮 오후 3시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그치겠다.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임진강, 한탄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후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올라 일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내일인 16일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1도 안팎, 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안팎으로 올라 더욱 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로 인해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니 출입을 금지하고,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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