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8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세계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국제신문(부산)
경향신문
경남도민일보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ZDNet Korea
머니투데이
여성신문
조선일보
미디어오늘
강원도민일보
general
중도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며 3년 만에 3%대 인상률을 보였지만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우려의 뜻을 내비쳤다.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이 모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1만320원)보다 3.7% 오른 것인데, 인상률 3%대를 나타낸 것은 3년 만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조사 기준에 따라 66만 명에서 297만8000명으로 추산된다.앞서 노동계는 고물가 상황과 생계비를 근거로 올해 대비 16.3% 오른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다.

반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들어 동결을 요구한 뒤 열두 차례에 걸쳐 수정안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4.0% 상승한 1만730원, 경영계는 3.7% 상승한 1만700원을 최종안으로 제출했는데, 표결을 거쳐 사용자안이 확정된 것이다.

권순원 최저임금위원장은 결정 직후 “30원 차이로 표결을 결정하게 돼 안타깝다”면서도 “역사상 가장 근접한 노사 양측의 최종 제시안이 나온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노사 모두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박진현 조직국장은 “부산과 같이 중소 영세사업장이 많은 지역에는 최저임금이 곧 임금 상한선이 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실질적으로는 임금 삭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상공회의소 심재운 경제정책본부장은 “부산은 중소 영세사업장이 많아 타 지역 대비 임금 상승이 가져오는 부담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노동부 장관은 다음 달 5일까지 내년도 최저임금을 고시해야 하며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최저임금은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장에 적용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6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플랫폼·특고 ‘사각지대’ 남긴 채…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경향신문
진보 성향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 노동자도 소상공인도 ‘못마땅’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野 김소희, 지역·사업장별 차등 최저임금법 발의…“소상공인 생존권 지켜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사설] 40년 가까이 도돌이표 최저임금 결정구조 바꿔야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野 김소희 의원 최저임금법 개정안 대표 발의 "규모·지역별 구분 적용"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Living Systems llevará música creada con plantas al Mariposario Spirogyra

Delfino.cr - Portada

3 policemen arrested for allegedly robbing foreigners in Kedah, M'sia

Mothership - Latest

JSMO Destroys Thousands of Non-Compliant Goods in 2026

Jordan News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법 위에 군림하려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수영만 요트계류장 이용허가 갱신 거부는 적법” 재결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6일 (음 6월 3일)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