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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플랫폼·특고 ‘사각지대’ 남긴 채…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경향신문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진짜 사장 나와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열린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도현 기자최임위, 물가 등 반영 3.7% 인상 경영계 반대로 도급제 적용 무산 공익위원들, 노동부에 검토 권고 법원선 배달기사 노동자성 인정 노동계, 내년 심의서 ‘관철’ 의지최저임금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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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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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최저임금 결정 방식, 신뢰도 높일 수 있도록 개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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