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주 8개 도서관, 문학·AI·판소리 아우르는 인문학 거점으로
전북도민일보
전주지역 도서관들이 문학과 인공지능(AI), 미술, 판소리를 아우르는 시민 인문학 공간으로 변신한다.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지역 8개 도서관의 9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사업 참여 도서관은 삼천·송천·금암·쪽구름·아중호수·서신·평화·효자도서관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길 위의 인문학’은 5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보다 깊이 있는 강좌를 다루는 ‘지혜학교’는 4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구체적으로 프로그램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