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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핵심 불펜 최지광, 팔꿈치 근육 손상으로 6주 재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핵심 불펜 투수 최지광이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삼성 구단은 11일 "최지광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최지광은 6주 재활 소견을 받았고, 4주 뒤 재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그는 이번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4승 1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삼성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7일 대구 LG 트윈스전이 끝난 후 팔꿈치 통증을 느껴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결국 손상 소견을 받으면서 당분간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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