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어려운 어르신들 위해"…건강키트 나눈 '이 회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급가방, 쿨스카프 등을 담은 건강키트를 제작하고, 나눔에 나섰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지난 8일 서울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무더위 대비 건강 키트 제작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외 저소득노인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폭염의 강도와 지속기간이 증가하면서 고령층의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노년층은 체온 조절 기능이 저하되고 만성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탈수, 어지럼증, 기력 저하 등 건강상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저소득층 노인은 냉방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환경, 사회적 고립 등으로 폭염 대응이 더욱 어려워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제작된 건강 키트는 상비약이 포함된 구급가방 키트를 비롯해 쿨스카프, 쿨링패치, 냉각 손선풍기, 습기제거제 등 폭염 속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제작한 건강 키트는 한국헬프에이지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균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대표는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 발생 일수가 증가하면서 고령층의 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며 "저소득 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적인 의료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을 지원해 온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수백억 썼다…허가 비용만 2억원

노컷뉴스

일론 머스트 "스페이스X, 지구 모든 것보다 가치 커질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머스크 “스페이스X 가치, 지구 나머지 가치보다 더 커질 것”…주가 띄우기?

뉴시스 속보

'실리프팅 시술' 장동민 "아내가 지창욱 닮았다 해"

뉴시스 속보

곽상언 "보완수사권 폐지, 경찰 '독점 수사권' 인정…법왜곡죄 더해 더 큰 문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