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9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JTBC 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시사저널
대전일보
JTBC 뉴스
미디어오늘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경찰,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휴대전화도 들여다본다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경찰청 특별수사팀의 압수수색이 광산경찰서장과 최근 교체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의 휴대전화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경찰청 '광주광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광주광산서 수사팀장의 증거인멸 혐의 수사와 관련해 11일 오전 6시부터 광주경찰청장실 등 3곳, 광산경찰서장실 등 2곳, 당시 수사지휘 라인의 현재 사무실 등 총 7곳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광산경찰서장 휴대전화와 광주경찰청 강력계장, 장윤기 사건 이후 교체된 현직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의 휴대전화까지 총 3대의 휴대전화도 포함됐다. 현재 광산서 형사과장의 경우 장윤기 사건 DNA 감식보고서 추가 검찰 송부 등 후속 조치를 맡았었다.

이번 압수수색은 앞서 구속된 광산서 강력팀장 A경감의 증거인멸 과정에서 지휘 계통 윗선의 지시나 관여가 있었는지 장 씨 송치 이후 수사 처분이 적절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다만 법원은 광주경찰청장과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의 휴대전화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아 압수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다.

앞서 장윤기 사건을 맡은 광산서 수사팀장 A경감은 범행 차량에서 케이블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고 채증 자료를 삭제한 혐의 등으로 8일 구속됐다.

현재 검찰 역시 초동수사 담당자들이 현직 경찰인 장 씨의 아버지에게 수사 동향을 유출하거나 증거 인멸을 방조한 혐의를 수사 중이며, 전날 당시 광산서장과 형사과장을 입건하고 광산서장실을 2차 압수수색하는 등 검·경의 수사가 동시에 빠른 물살을 타고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8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경찰, 광주청장 등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의혹 수사

노컷뉴스
진보 성향

장윤기 경찰수사 윗선개입 있었나…광주청장실 압수수색(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與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아닌 공범행위…전면 재수사해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경찰, 광주경찰청장 등 장윤기 수사 지휘부 강제 수사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경찰, 광주경찰청장 등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지휘부 겨냥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北김정은, 전 분야 간부 일제히 불러모은 이례적 회의…왜?

노컷뉴스

김세의 옥중 편지에 은현장 "고통 속에 살아, 똑같이 할 것"

노컷뉴스

김용 "평택은 난타전, 울산은 방치…정청래 지도부 전략 없었다"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BTS 진 덕에 생활관 영웅 돼" 강승윤이 전한 훈련소 미담

노컷뉴스

풀코스 3시간 19분…'런약사'의 특별한 건강 처방전

노컷뉴스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