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방문 부수려 한 父 둔기로 머리 4회 퍽퍽, 사망…징역4년

뉴시스 속보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자신의 방문을 부수려 한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9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버지 B(71)씨의 머리 부위를 둔기로 4차례 강하게 가격해 40여일 만에 외상성 뇌손상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자신이 방문을 잠그고 있는 것을 나무라며 둔기로 방문을 부수려 한 B씨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둔기로 머리를 맞자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부친인 피해자를 둔기로 때려 상해를 가하고 사망에 이르게 해 패륜성이 높고 범행 내용과 방법, 결과 등도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모친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둔기로 머리를 가격 당해 흥분한 나머지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수백억 썼다…허가 비용만 2억원

노컷뉴스

일론 머스트 "스페이스X, 지구 모든 것보다 가치 커질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머스크 “스페이스X 가치, 지구 나머지 가치보다 더 커질 것”…주가 띄우기?

뉴시스 속보

'실리프팅 시술' 장동민 "아내가 지창욱 닮았다 해"

뉴시스 속보

곽상언 "보완수사권 폐지, 경찰 '독점 수사권' 인정…법왜곡죄 더해 더 큰 문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