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8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JTBC 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시사저널
대전일보
JTBC 뉴스
미디어오늘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장윤기父, 아들집 비번 경찰에 받았다…"짐 그냥 치웠다"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검사(검찰)가 경찰 수사를 다시 확인하고 보완하도록 시킬 수 있는 권한을 없애려고 하고 있다. 경찰의 실수를 놓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검사의 권력이 너무 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진보 성향: 검찰 독점 타파 — 지난 80년간의 검찰 권력 집중을 끝내고 경찰 자율성을 높이는 사법 민주화라고 본다.

중도 성향: 균형 잡힌 개혁 — 검찰 권력 제한과 부실 수사 방지의 선택이 아닌 동시 해결을 추구한다.

보수 성향: 증거은폐 우려 — 장윤기 사건처럼 경찰의 부실 수사나 증거 은폐가 통제 불가능해질 수 있다.

[전남광주=뉴시스]배민욱 기자, 최유리인턴기자 =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주요 증거 인멸에 대해 "짐 정리 차원이었다"며 증거 인멸 의도를 부인한 걸로 파악됐다.

앞서 장 경감은 아들 장윤기의 자택과 차량에서 중요 증거들을 치우거나 폐기했다.

11일 채널A에 따르면 장 경감은 지난 10일 경찰 특별수사팀에 출석해 주요 증거 폐기 경위에 대해 답변했다.

장 경감은 장윤기 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있던 케이블타이를 자신의 집으로 옮긴 데 대해선 "차량 속 짐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버릴 건 버리고 집에 가져갈 건 가져다 둔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 7일 장 경감의 집을 압수수색을 하면서 경찰 초기 수사 단계에서 사라진 케이블타이의 실물을 확보했다. 5월 사건 발생 이튿날 경찰로부터 SUV를 인수한 뒤 조수석 수납공간에 있던 케이블타이를 집으로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다.

장 경감은 리얼돌 폐기에 대해 "지금 시점에야 그게 중요한 증거물이란 걸 이해하지만 그때(5월) 당시엔 경찰에서 집 주소나 비밀번호(비번)를 알려주니까 치워도 된다고 생각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치웠다"고 발언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장윤기의 자취방 비밀번호는 "근무 연이 있던 수사팀 직원에게서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장윤기의 원룸을 압수수색을 하면서 수백만원 상당의 리얼돌을 2개 발견했다. 한 리얼돌은 가슴과 목 부분 등이 훼손돼 있었다. 리얼돌은 경찰 압수수색이 끝난 사흘 뒤 장 경감이 모두 폐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경찰,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휴대전화도 들여다본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보완수사권 논란에 기름 부은 장윤기 사건

세계일보
보수 성향

"아들 교도소 가야하니 원룸 정리한 것"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부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장윤기 경찰수사 윗선개입 있었나…광주청장실 압수수색(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경찰, 광주경찰청장 등 장윤기 수사 지휘부 강제 수사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수백억 썼다…허가 비용만 2억원

노컷뉴스

일론 머스트 "스페이스X, 지구 모든 것보다 가치 커질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머스크 “스페이스X 가치, 지구 나머지 가치보다 더 커질 것”…주가 띄우기?

뉴시스 속보

'실리프팅 시술' 장동민 "아내가 지창욱 닮았다 해"

뉴시스 속보

곽상언 "보완수사권 폐지, 경찰 '독점 수사권' 인정…법왜곡죄 더해 더 큰 문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