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계란 수급상황 7월말 안정화 전망…수급불안요인 선제적 관리"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계란값이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정부는 계란 수급 상황이 7월 말 부터 안정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급 불안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가격 안정화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30일 수입란 포장·유통 업체인 한솔루트원을 방문해 신선란 수입 현황과 유통과정을 점검했다.
이 차관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마트, 롯데마트 등 관계자들과 수입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보관시설 상태와 냉장 유통(콜드체인) 시스템 등을 둘러봤다.
이어 간담회도 진행했다.
한솔루트원 측은 "해외 신선란은 특성상 입항 후 신속한 통관과 검역이 공급 안정화의 핵심"이라며 조속한 행정 절차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