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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애프터 19% 급락…1조2000억 유상증자 충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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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코프로비엠이 30일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유상증자 공시가 급락세를 촉발했다.
이날 오후 5시35분 넥스트레이드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 대비 2만9400원(19.03%) 내린 12만5000원에 거래됐다.
오후 3시30분 마감한 한국거래소 종가는 1만2000원(7.77%) 내린 14만2500원이다.
에코프로비엠 이날 정규장 종료 후 1조1999억9988만원을 조달하기 위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규모가 이날 정규장 시가총액(13조9408억원)의 8.6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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