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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군, "낮에 이란 공격 실시"…심야 공습 제한 벗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의 중요한 해상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제하겠다고 선언했고, 배가 지나갈 때마다 화물값의 20%를 돈으로 받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미국은 지금까지 이런 통행료를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해왔는데, 지금은 자신이 하겠다고 하니까 모순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일방적 이중 잣대 — 미국이 국제법상 자유항행을 강조해왔으면서도 군사력을 앞세워 일방적으로 통항료를 부과하는 것은 국제 규범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중도 성향:국제 해상 안정성 위협 — 미이란 갈등으로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전략적 요충지의 항행 자유가 위협받고 있으며, 국제 협력으로 사태 진정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강력한 대응 필요 — 이란의 지속적 위협과 불안정성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의 현실적이고 필요한 조치이다.
[두바이(UAE)=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 중부군사령부는 15일 오후 2시(한국시간 오후 7시반) 낮에 이란을 공습하는 보다 적극적인 공격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미군이 이란을 심야가 아닌 대낮에 공습하는 것은 지난 4월 8일 휴전 이후 거의 처음이라고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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