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폭염 앞두고 첫 열사병 진료지침···‘냉각 먼저, 검사·이송은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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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진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질병관리청은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실 열사병 진료지침’을 개발해 전국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530여곳에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정주 교수 연구진과 공동으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