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 무더위··· 전국 곳곳 강한 소나기에 돌풍·천둥번개 주의
ONP 요약
29일 오전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세종 등 중부권 여러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기상청은 이 지역들에서 향후 2일 이상 체감온도가 33도를 초과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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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소나기가 내리자 급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화요일인 30일은 전국 곳곳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아침까지 경기 내륙과 강원 중·북부 내륙에,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