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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가장 많이 던졌다" 외인, 하루에 1.8조 '매도'...코스피 2% 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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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가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으로 2%대 하락 마감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지만, 메모리 가격이 정점에 달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0돌을 맞은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로 투자자 심리가 확대되면서 강세로 마감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5.02포인트(1.36%) 오른 8591.50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1조841억원 순매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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