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증상 심할수록 간에 지방 축적될 위험도 커··· 특히 45세 미만 여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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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발병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게티이미지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우울증을 앓는 45세 미만 여성은 지방간 발병 위험이 최대 2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준·김은수 교수, 소화기내과 손원 교수 연구팀은 우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