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산 센텀지하차도서 차량 3중 추돌…11명 경상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호하는 경호 차량이 전라북도 정읍의 교차로에서 일반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가볍게 다쳤지만, 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에 타고 있어 안전했다.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해운대구 센텀지하차도에서 차량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15일 부산경찰청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께 해운대구 광안대교 방면 센텀지하차도 내 약 300m 지점에서 A(60대)씨가 운전하던 15인승 승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충격을 받은 승용차는 다시 앞에서 주행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 탑승자 9명과 승용차 운전자 및 동승자 등 총 1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차량에는 모두 13명이 타고 있었으며, 나머지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2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