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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1t 화물차 중앙선 넘어 가로수 '쾅'…운전자 심정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호하는 경호 차량이 전라북도 정읍의 교차로에서 일반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가볍게 다쳤지만, 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에 타고 있어 안전했다.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15일 오후 2시30분께 충북 음성군 소이면 중동리의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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