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신동진1' 보급 앞두고 현장의견 수렴…기술지원 점검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농촌진흥청이 벼 신품종 '신동진1'의 본격 보급을 앞두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농진청은 15일 전북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국립종자원과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14개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진1' 관련 기술적 지원과 시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전북 쌀의 품종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동진1' 보급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농가 보급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신동진1'이 기존 '신동진'처럼 쓰러짐과 수발아에 다소 취약한 특성이 있는 만큼 이를 보완할 재배기술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신동진1'은 전북 대표 품종인 '신동진'의 굵은 쌀알과 밥맛은 유지하면서 병 저항성과 쌀 품질을 높인 품종이다.

농진청과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공동 개발했으며, 올해 2월 품종보호권 등록과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마쳤다.

농진청은 2027년 안정적인 농가 보급을 위해 정부 보급종을 생산하고 있다.

농진청은 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신동진1'과 '신동진'을 구별할 수 있는 품종 판별 체계를 확립했으며 '신동진1' 품질 고급화를 위한 전북 맞춤형 재배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정지웅 농진청 품종개발과장은 "'신동진1'이 영농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맞춤형 재배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재배 안정성을 높여 품질 고급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출 완화는 목마를 때 소금물"…뜨거웠던 부동산 토론

노컷뉴스

화물연대 바리케이드 돌진…경찰 다치게 한 조합원 '집유'

노컷뉴스

안세영, 日 오픈 16강전 앞두고 기권…정밀 검진 예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부, 이용자 피해 야기한 통신사업자 감점 강화

뉴시스 속보

방미통위, 20일 YTN·유진 의견 청취…김종철 위원장은 심의 회피(종합)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오송참사 3주기에 "국가 제1책무 국민 안전…예방 중심 대응으로 전환"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