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7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조선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제주의소리
동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인천일보
머니투데이
경남도민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충남 교육청, 교권 침해 학생 학부모에 과태료 300만원 부과... 교원단체 "환영"

오마이뉴스
충남 교육청, 교권 침해 학생 학부모에 과태료 300만원 부과... 교원단체 "환영"

충남교육청이 '교권 침해' 학생의 학부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 지난 2019년 교원지위법이 도입된 이후 충남에서 교권 침해 학부모에게 과태료가 부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남교육청은 정확한 교권 침해 내용에 대해서는 '당사자가 특정될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 14일 충남교육청은 교권 침해 학생 보호자(학부모)에게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원지위법 제35조에 따라 법적 의무사항인 특별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보호자(학부모)에게과태료를 부과한 것.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준권, 아래 충남교총)는 15일 "충남교육청의 교육활동 침해 보호자 과태료 부과 조치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총은"이번 조치는 서이초 교사의 3주기(7월 18일)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 나왔기에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교권침해 보호자에 대한 과태료 조항은 서이초 사건 이후 마련됐지만, 그동안 사실상 잠자는 조항에 머물러 있었다"라며 "하지만 실제 행정처분으로 작동한 이번 조치는 교권 보호가 구호에서 실행의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다"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6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2%
3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아동 복리'가 최우선… "위탁가정, 법적 대안가족으로 품어야"

노컷뉴스
진보 성향

평창군·강릉시, 체류형 관광 확대…'대관령 너머' 운영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경남교육청, 18일 창원서 대학진학박람회…92개 대학 참여

연합뉴스
중도 성향

[7월 15일] 제주도지사·도의장·도교육감·시장

제주의소리
중도 성향

‘아동학대법 개정론’ 번진 교권침해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부 정조준…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노컷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이 대통령 "주가누르기 방지법, 어떻게든 협조 얻어서 속도 내라"

오마이뉴스

태안향교서 '윤희신 군수 취임' 알리는 고유례 봉행

오마이뉴스

'채해병 수사기밀 누설' 혐의 이시원, 구속 갈림길... "성실히 소명하겠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