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7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조선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제주의소리
동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인천일보
머니투데이
경남도민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평창군·강릉시, 체류형 관광 확대…'대관령 너머' 운영

뉴시스 속보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과 강릉시가 올림픽 유산과 산·바다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평창군은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공동 관광브랜드 '대관령 너머'를 앞세운 '2026 평창-강릉 이음 여행'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평창의 산악 관광자원과 강릉의 해양 관광자원, 2018 동계올림픽 유산, 지역 문화와 미식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엮은 광역 협력 프로그램이다. 두 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동 관광브랜드인 '대관령 너머'를 중심으로 두 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광역 관광상품을 운영해 머무는 여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행상품은 ▲로컬 미식 투어 ▲가족 배움(올림픽 유산 런케이션)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 '댕댕원정대' ▲프리미엄 레일투어 등 4개 테마로 운영된다. 모든 상품은 1박 이상 일정으로 구성해 지역 소비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개별 관광지 중심의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강릉시와 지속 가능한 광역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두기 군 관광정책과장은 "평창과 강릉의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의 관광 브랜드로 연결해 새로운 여행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6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4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아동 복리'가 최우선… "위탁가정, 법적 대안가족으로 품어야"

노컷뉴스
진보 성향

서이초 3주기…교원 3단체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하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충남 교육청, 교권 침해 학생 학부모에 과태료 300만원 부과... 교원단체 "환영"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경남교육청, 18일 창원서 대학진학박람회…92개 대학 참여

연합뉴스
중도 성향

[7월 15일] 제주도지사·도의장·도교육감·시장

제주의소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