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계 아내 영향 100%" 158㎞ 새 외인 LG행 운명이었나! 던질 때마다 환호 폭발... "아직 보여줄 게 더 남았다"
머니투데이
조회 0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33)가 폭발적인 구위로 강렬한 KBO 데뷔전을 치렀다.
리오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6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LG의 8-6 역전승에 기여했다.
KBO 첫 데뷔전이자 홈팬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경기였다.
리오스는 지난 3일 총액 45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고 요니 치리노스(33)를 대신해 LG에 입단했다.
지난 5일 입국했고 9일 일본에서 취업 비자를 발급받은 뒤 재입국해 쉴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관련 뉴스
7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