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징수기관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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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탈세는 설 곳이 없다는 인식 사회 전반에 분명히 새길 것"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세청 운영 방향에 대해 "향후에는 '국세 징수기관(Tax Service)'을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Revenue Service)'으로 도약해 성과를 창출하는 국세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임 청장은 11일 세종시 국세청에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을 모토로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국세청은 2년 차 업무 추진방향으로 △국세 징수기관을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성장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K-AI' 세정 구현 △반사회적 탈세·체납이 설 곳 없는 확고한 조세정의 확립이라는 세 가지 핵심이슈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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