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韓-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 협상 개시…'年 15조' 방산 조달시장 정조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각 나라가 무기를 함께 개발하고 생산하는 새로운 협력 방식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유럽이 대규모 무기 거래를 하기로 했고, 유럽 국가들은 미국 없이도 스스로 필요한 무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진보 성향: 미국 의존 탈피 — 미국의 일방적 무기 판매에서 벗어나 유럽이 독자적 방위산업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반영한다.
중도 성향: 한국 방산 국제 진출 —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초청으로 참석하여 K-방산의 국제 공조 체계를 제안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 동맹 안보 강화 — 나토와 미국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방위산업 계약으로 서방 동맹을 공고히 하고 집단 방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과 나토가 '조달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
한국 기업들이 연 15조원 규모의 나토 공공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年 15조' 조달시장, 韓기업 참여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7일(현지시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 면담을 계기로 양측은 해당 협상 개시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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