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대통령, 캐나다 총리와 약식회담…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세계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각 나라가 무기를 함께 개발하고 생산하는 새로운 협력 방식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유럽이 대규모 무기 거래를 하기로 했고, 유럽 국가들은 미국 없이도 스스로 필요한 무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진보 성향: 미국 의존 탈피 — 미국의 일방적 무기 판매에서 벗어나 유럽이 독자적 방위산업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반영한다.
중도 성향: 한국 방산 국제 진출 —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초청으로 참석하여 K-방산의 국제 공조 체계를 제안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 동맹 안보 강화 — 나토와 미국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방위산업 계약으로 서방 동맹을 공고히 하고 집단 방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현장에서 약식 회담을 가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앙카라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업체 선정을 앞두고 지난 주말 카니 총리의 요청에 따라 통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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