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사와 불륜한 아내 "어쩔 건데?" 뻔뻔…몸싸움 유발 후 가정폭력 고소도
머니투데이
아내가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지른 데 이어 남편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하기 위해 몰래 증거까지 수집해 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결혼 8년 차이자 두 자녀를 둔 40대 남성 A씨 사연이 소개됐다.
운동선수 출신인 A씨는 현재는 선수 생활을 접고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이다.
소개로 만난 아내 B씨는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한 직장인이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점에 끌려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초반 B씨는 A씨의 운동선수 생활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조했다.
평소 자기 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남달랐던 B씨는 연년생 자녀 출산으로 육아휴직 기간이 길어지자 우울감을 호소했고 예정보다 빨리 직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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